Baek A Yeon – Fickle Person (변덕쟁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요랬다 조랬다
화를 내다 웃고 마는
그대는 변덕쟁이
웬일일까 궁금해서
이렇게 저렇게
물어봐도 대답 없는
그대는 변덕쟁이
밤하늘에 별을 보고
아름답다 하더니
내 곁에 다가와서
저 별은 너무 외로워
밤하늘에 달을 보고
아름답다 하더니
내 곁에 다가와서
저 달은 너무 쓸쓸해

아 언제봐도 요랬다 조랬다
아 가끔씩은 얄밉기도 하지만
그대는 나의 귀여운 변덕쟁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요랬다 조랬다
화를 내다 웃고 마는
그대는 변덕쟁이
웬일일까 궁금해서
이렇게 저렇게
물어봐도 대답 없는
그대는 변덕쟁이
밤하늘에 별을 보고
아름답다 하더니
내 곁에 다가와서
저 별은 너무 외로워
밤하늘에 달을 보고
아름답다 하더니
내 곁에 다가와서
저 달은 너무 쓸쓸해

아 언제봐도 요랬다 조랬다
아 가끔씩은 얄밉기도 하지만
그대는 나의 귀여운 변덕쟁이
변덕쟁이

아 언제봐도 요랬다 조랬다
아 가끔씩은 얄밉기도 하지만
아 언제봐도 요랬다 조랬다
아 가끔씩은 얄밉기도 하지만
그대는 나의 귀여운 변덕쟁이